발송 안내
14일간의 팝업 전시가 종료된 후,
주문해 주신 작품 제작에 들어갑니다.
하나하나 제작되는 핸드메이드 장신구의 특성상
일정 시간이 소요되어,
완성된 작품은 10월 1일부터
주문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의 온기가 담긴 작품,
기다릴수록 더욱 특별해집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평생 간직하실 특별한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Design Highlights
집은 누구에게나 익숙하면서도 안식과 기억, 일상과 같은 정서적인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대상입니다.
이 목걸이는 이러한 감성을 환기하는 집의 이미지를 단순하고 모던한 형태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지붕과 벽, 문과 창을 이루는 기본적인 요소만 남기고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 작은 크기 안에 집의 구조를 간결하게 담았습니다.
절제된 면의 구성은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명암을 만들며, 작은 크기에서도 선명한 입체감과 공간감을 보여줍니다.
목걸이 줄은 지붕의 한 부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펜던트와 줄이 하나의 형태처럼 이어집니다.
기계로 정밀하게 가공한 듯 단정한 외관과 달리 작품은 작가의 손을 거쳐 하나하나 제작되며, 은 표면에는 미세한 가공의 흔적과 질감이 남아 있습니다.
Style & Fit
작고 간결한 형태로 성별이나 연령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착용할 수 있는 브로치입니다.
셔츠와 재킷, 코트처럼 구조가 분명한 옷에 착용하면 작품의 기하학적인 형태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며,
니트나 자연스러운 소재의 옷과 매치하면 정교한 금속의 질감이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화이트·블랙·그레이·네이비 등 절제된 컬러와 특히 잘 어울리며, 미니멀한 룩이나 모던한 오피스웨어는
물론 편안한 일상복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작은 크기 때문에 하나만 착용하면 담백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고,
서로 다른 형태의 브로치 두세 개를 함께 배치하면 작은 기하학적 풍경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About Artist
20여 회의 개인전을 통해 카메라, 도구, 일상의 사물과 장신구를 선보여온 심현석에게 작품은 특정한 개념을 형상화하기보다
삶을 대하는 방식과 태도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결과물에 가깝습니다.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고 사용하며 그 경험을 다시 작업으로 이어가는 그에게 공예는 단순한 제작 방식이 아니라 ‘삶을 조직하는 방법’입니다.
그의 장신구 역시 일상의 사물을 관찰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 구조의 핵심을 찾아내고, 이를 축소하거나
확대해 선과 면, 기하학적 요소로 재구성합니다. 간결하고 절제된 형태는 단순한 미니멀리즘이라기보다 사물의 구조와 본질을 탐구한 결과입니다.
은의 명암과 선, 면의 관계를 이용해 평면을 입체처럼 보이게 하는 시각적 착시와 공간감 또한 작품의 특징입니다.
기계로 제작된 듯 정교하고 산업적인 외관과 달리 작품은 작가의 손을 거쳐 하나하나 완성됩니다.
이러한 산업적 정밀함과 수공예적 감각의 공존은 심현석 작업의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냅니다.
2015년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과천), 재단법인 아름지기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취급시 주의사항
은 제품 및 금도금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때 제품을 깨끗하고 건조한 상태로 닦은 후,
지퍼백에 넣어 밀폐 보관해 주세요. 공기와 습기의 접촉을 줄여 변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변색된 금(금도금 제외), 은 제품은 물을 소량 섞어 되직하게 만든 베이킹소다를 제품에 묻힌 후,
손으로 문질러 스크럽하듯 닦아주세요.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주문해주신 주얼리는 지금 이 순간부터 오직 당신만을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디자인 확인, 소재 선별, 세밀한 제작, 그리고 완벽한 마무리까지 숙련된 작가의 손을 거쳐 1~2주 동안 탄생합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의 온기가 담긴 작품, 기다릴수록 더욱 특별해집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평생 간직하실 특별한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미 완성되어 있는 작품은 바로 발송될 수 있습니다. 문자 또는 남겨주신 연락처로 진행과정을 안내드립니다.)
"특별함은 디테일에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블랙 하드케이스 속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작가의 사인 카드.
그리고 부드러운 펠트 파우치의 포근한 촉감이 소중한 작품을 완벽하게 품어냅니다.
포장재 하나까지 공예가의 마음으로 완성한 CRFT만의 하이엔드 패키지 경험
WE ILLUMINATE CRAFT ARTS & ARTISTS
(10만원 이상 작품은 펠트 패키지가 기본 구성입니다. 이하 작품은 옵션에서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



유의 사항
한 번 시작된 제작 과정은 되돌릴 수 없기에,
교환 및 반품이 제한되는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고객님께서 평생 아껴 착용하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완성하겠습니다.
사용 및 관리 방법
소재 | 이런 점이 좋아요 | 이렇게 관리해 주세요 |
| 정은 (Silver 925) | 주얼리에 가장 많이 쓰이는 실버 | 물·땀 닿은 뒤에는 중성세제로 부드럽게 세척 후 지퍼백에 보관해 주세요. |
| 순은 (Silver 999) | 순도 99.9%의 퓨어 실버 | 충격·휘어짐에 약하니 조심히 착용하고 부드러운 천으로만 관리해 주세요. |
| 14K / 18K 골드 | 변색이 적고 고급스러운 컬러 유지 | 향수·화장품 직접 접촉만 피하고, 필요 시 폴리싱/재도금으로 관리해 주세요. |
| 티타늄 | 가볍고 튼튼하며 비교적 알레르기 걱정이 적음 | 강한 화학약품만 피하고 사용 후 가볍게 닦아 보관해 주세요. |
| 스테인리스 스틸 | 변색에 강해 데일리 착용에 좋은 실용 소재 | 수영장·온천에서 장시간 착용은 피하고, 날카로운 물체와의 마찰만 조심해 주세요. |
| 황동 (Brass) | 시원한 골드톤과 빈티지 무드 | 공기와 닿으면 색이 자연스럽게 변하니, 지퍼백 보관과 전용 클리너 사용을 추천드려요. |
| 백동 (Nickel Copper) | 따뜻한 회색 톤으로 모던한 분위기 | 민감 피부는 장시간 착용을 피하고, 변색 시 광택천으로 가볍게 닦아 주세요. |
| 적동 (Copper, 구리) | 엔틱한 레드 브라운 컬러가 매력적인 소재 | 물·땀 후 바로 닦아 지퍼백에 보관하고, 필요 시 구리 클리너로 관리해 주세요. |
| 진주 | 은은한 광택으로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 | 화장·향수·스프레이 뿌린 후 마지막에 착용하고, 사용 후 부드럽게 닦아 보관해 주세요. |
| 칠보 (Enamel) | 선명한 색감으로 포인트 주얼리에 제격 | 떨어뜨리거나 세게 부딪힘만 피하고, 화학제품이 닿지 않도록 해 주세요. |
| 천연석 | 각기 다른 무늬와 색을 가진 자연 소재 | 강한 충격·고온·오일류만 피하고, 사용 후 마른 천으로 닦아 보관해 주세요. |
| 레진 (Resin) | 가볍고 다양한 디자인 표현이 가능한 소재 | 고온·직사광선·알코올(손소독제 등)과의 접촉을 피해 주세요. |
| 나무 (Wood) | 내추럴하고 가벼운 착용감의 자연 소재 | 물·오일에 오래 닿지 않게 하고,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
배송안내
배송 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비 | 3,700원 (100,000원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
배송기간 | 주말 공휴일 제외 2~5일
-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고객 귀책 사유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 택배비는 고객 부담입니다.
반품접수 기한이 지난 경우, 제품 및 패키지 훼손, 사용 흔적이 있는 제품은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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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Highlights
집은 누구에게나 익숙하면서도 안식과 기억, 일상과 같은 정서적인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대상입니다.
이 목걸이는 이러한 감성을 환기하는 집의 이미지를 단순하고 모던한 형태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지붕과 벽, 문과 창을 이루는 기본적인 요소만 남기고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 작은 크기 안에 집의 구조를 간결하게 담았습니다.
절제된 면의 구성은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명암을 만들며, 작은 크기에서도 선명한 입체감과 공간감을 보여줍니다.
목걸이 줄은 지붕의 한 부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펜던트와 줄이 하나의 형태처럼 이어집니다.
기계로 정밀하게 가공한 듯 단정한 외관과 달리 작품은 작가의 손을 거쳐 하나하나 제작되며, 은 표면에는 미세한 가공의 흔적과 질감이 남아 있습니다.
Style & Fit
작고 간결한 형태로 성별이나 연령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착용할 수 있는 브로치입니다.
셔츠와 재킷, 코트처럼 구조가 분명한 옷에 착용하면 작품의 기하학적인 형태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며,
니트나 자연스러운 소재의 옷과 매치하면 정교한 금속의 질감이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화이트·블랙·그레이·네이비 등 절제된 컬러와 특히 잘 어울리며, 미니멀한 룩이나 모던한 오피스웨어는
물론 편안한 일상복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작은 크기 때문에 하나만 착용하면 담백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고,
서로 다른 형태의 브로치 두세 개를 함께 배치하면 작은 기하학적 풍경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About Artist
20여 회의 개인전을 통해 카메라, 도구, 일상의 사물과 장신구를 선보여온 심현석에게 작품은 특정한 개념을 형상화하기보다
삶을 대하는 방식과 태도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결과물에 가깝습니다.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고 사용하며 그 경험을 다시 작업으로 이어가는 그에게 공예는 단순한 제작 방식이 아니라 ‘삶을 조직하는 방법’입니다.
그의 장신구 역시 일상의 사물을 관찰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 구조의 핵심을 찾아내고, 이를 축소하거나
확대해 선과 면, 기하학적 요소로 재구성합니다. 간결하고 절제된 형태는 단순한 미니멀리즘이라기보다 사물의 구조와 본질을 탐구한 결과입니다.
은의 명암과 선, 면의 관계를 이용해 평면을 입체처럼 보이게 하는 시각적 착시와 공간감 또한 작품의 특징입니다.
기계로 제작된 듯 정교하고 산업적인 외관과 달리 작품은 작가의 손을 거쳐 하나하나 완성됩니다.
이러한 산업적 정밀함과 수공예적 감각의 공존은 심현석 작업의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냅니다.
2015년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과천), 재단법인 아름지기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취급시 주의사항
은 제품 및 금도금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때 제품을 깨끗하고 건조한 상태로 닦은 후,
지퍼백에 넣어 밀폐 보관해 주세요. 공기와 습기의 접촉을 줄여 변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변색된 금(금도금 제외), 은 제품은 물을 소량 섞어 되직하게 만든 베이킹소다를 제품에 묻힌 후,
손으로 문질러 스크럽하듯 닦아주세요.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주문해주신 주얼리는 지금 이 순간부터 오직 당신만을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디자인 확인, 소재 선별, 세밀한 제작, 그리고 완벽한 마무리까지 숙련된 작가의 손을 거쳐 1~2주 동안 탄생합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의 온기가 담긴 작품, 기다릴수록 더욱 특별해집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평생 간직하실 특별한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미 완성되어 있는 작품은 바로 발송될 수 있습니다. 문자 또는 남겨주신 연락처로 진행과정을 안내드립니다.)
"특별함은 디테일에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블랙 하드케이스 속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작가의 사인 카드.
그리고 부드러운 펠트 파우치의 포근한 촉감이
소중한 작품을 완벽하게 품어냅니다.
포장재 하나까지 공예가의 마음으로 완성한
CRFT만의 하이엔드 패키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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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이상 작품은 펠트 패키지가 기본 구성입니다.)
이하 작품은 옵션에서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



유의 사항
한 번 시작된 제작 과정은 되돌릴 수 없기에,
교환 및 반품이 제한되는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고객님께서 평생 아껴 착용하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완성하겠습니다.
사용 및 관리 방법
소재 | 관리 TIP |
| 정은 (Silver 925) | 물·땀 닿은 뒤에는 중성세제로 부드럽게 세척 후 지퍼백에 보관해 주세요. |
| 순은 (Silver 999) | 충격·휘어짐에 약하니 조심히 착용하고 부드러운 천으로만 관리해 주세요. |
| 14K/18K 골드 | 향수·화장품 직접 접촉만 피하고, 필요 시 폴리싱/재도금으로 관리해 주세요. |
| 티타늄 | 강한 화학약품만 피하고 사용 후 가볍게 닦아 보관해 주세요. |
| 스테인리스 스틸 | 수영장·온천에서 장시간 착용은 피하고, 날카로운 물체와의 마찰만 조심해 주세요. |
| 황동 (Brass) | 공기와 닿으면 색이 자연스럽게 변하니, 지퍼백 보관과 전용 클리너 사용해 주세요 |
| 백동 (German Silver) | 민감 피부는 장시간 착용을 피하고, 변색 시 광택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
| 적동 (Copper, 구리) | 물·땀 후 바로 닦아 지퍼백에 보관하고, 필요 시 구리 클리너로 관리해 주세요. |
| 진주 | 화장·향수·스프레이 뿌린 후 마지막에 착용하 고, 사용 후 부드럽게 닦아 보관해 주세요. |
| 칠보 (Enamel) | 떨어뜨리거나 세게 부딪힘만 피하고, 화학제품이 닿지 않도록 해 주세요. |
| 천연석 | 강한 충격·고온·오일류만 피하고, 사용 후 마른 천으로 닦아 보관해 주세요. |
| 레진 (Resin) | 고온·직사광선·알코올(손소독제 등)과의 접촉을 피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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